아나패스[123860]는 신규사업 진출과 제품 다각화를 위한 사업협력 강화를 위해 미국 계열사 GCT 세미컨덕터가 발행하는 신주 1천121만여 주를 264억6천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 후 보유 지분은 41.0%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와 병행해 GCT와 LTE 방송 및 사물인터넷용 홈 게이트웨이기능을 지원하는 TV용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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