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열 코오롱 회장, 주식 40만주 상속

입력 2015-02-12 18:27
코오롱[002020]은 지난해 작고한 고(故) 이동찬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보유했던 주식 101만3천360주 중 40만550주가 이웅열 회장에게 상속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 회장의 코오롱 지분은 43.5%로 늘어났다.



이 명예회장의 다섯 딸도 각각 12만2천562주씩 상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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