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회장 차녀, 금호석유화학 주식 추가 취득

입력 2015-02-12 17:10
금호석유화학은 12일 박찬구 회장의 차녀인 박주형씨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자사 보통주 1만2천424주(0.04%)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박주형씨가 소유한 주식은 16만7천902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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