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갤럭시아컴즈, 나흘째 상한가

입력 2015-02-02 09:11
LG[003550]가 3세인 구본호씨와 조현준 효성[004800] 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갤럭시아컴즈[094480]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갤럭시아컴즈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3%상승해 상한가(7천160원)에 거래됐다.



이로써 갤럭시아컴즈의 주가는 지난달 28일 이후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에 주가는 4천100원에서 7천160원으로 74.6% 급등했다.



구씨는 최근 갤럭시아컴즈 지분 14.48%를 사들여 3대 주주가 됐으며, 이 회사 1대 주주인 조 사장과 손을 잡고 정보기술(IT)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구 씨는 앞으로 신규 IT 사업에 조 사장과 공동으로 4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