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 지난해 영업이익 81억원…208.4% 늘어

입력 2015-01-26 18:14
포스코강판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1억6천483만9천원으로 전년도보다 208.4%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천26억1천753만3천원으로 2.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2억9천840만4천원으로 적자폭이 55.6% 줄었다.



포스코강판은 "원가절감 등으로 영업이익이 늘었고, 이로 인해 당기순손실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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