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 62건, 1조7천989억원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이주보다 건수는 31건, 금액은 4천239억원 각각 증가한 것이다.
주중 한때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사상 최초로 연 1%대로 떨어지는 등 금리가 하락하자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이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고 금투협은 설명했다.
채권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2천250억원, 자산유동화증권이 5천739억원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1조6천389억원, 시설자금이 1천100억원, 차환자금이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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