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005380]가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1.22% 오른 16만6천500원에 거래돼,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박인우 미래에셋증권[037620] 연구원은 이날 "현대차의 4분기 영업이익이 2조2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킬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000270] 미국법인은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각각 72만5천718대, 58만234대를 팔았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의 판매량 합계는 130만5천952대로 2012년 역대 최다 판매기록인 126만606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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