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새해 첫 거래일 급등 마감…상하이종합 3.58%↑

입력 2015-01-05 16:03
올해 첫 거래일인 5일 중국 증시가 급등으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5.84포인트(3.58%) 뛴 3,350.52로 거래를 마쳤다.



이 지수가 3,30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 2009년 12월 14일 이후 처음이다.



상하이A주는 121.65포인트(3.59%) 급등한 3,511.05, 상하이B주는 294.69로 3.93포인트(1.3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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