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A+'로 내려

입력 2014-12-12 18:13
한국신용평가는 12일 대우조선해양[042660]의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낮췄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이다.



한신평은 저가 수주물량 등으로 인한 수익성의 저하, 재무부담 확대, 조선업계의 업황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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