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하락과 함께 화학제품 가격이 내려가면서화학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011170]은 전날보다 3.13% 낮아진 15만4천500원에, LG화학[051910]은 3.18% 떨어진 18만3천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 모두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케미칼[009830]도 전날보다 1.19% 떨어진 1만2천50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039490] 박중선 연구원은 "겨울철 계절적 거래량 감소와 국제유가 하락으로 화학제품 수요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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