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회장 장남, 동부화재 45만주 늘려

입력 2014-11-21 18:12
동부화재[005830]는 최대주주인 김남호 동부제철[016380] 부장이 차입을 통해 동부화재 보유주식 45만주를 늘렸다고 21일 공시했다.



김 부장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동부화재 지분을 0.64%포인트 늘어난 15.06%(1천66만1천520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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