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4일 중국 자산운용사인 보세라자산운용의 조언을 받아 운용되는 '현대able 보세라차이나랩'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이번 상품은 후강퉁(호<삼수변에 扈>港通) 제도 시행으로 중국 본토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중국 본토 주식 중 옥석을 구별하기 어려워 자문이 필요하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증권은 "보세라자산운용의 조언을 받아 중국 본토 주식 중 장기 투자자를위한 고배당주,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우량주, 성장 가능성이큰 소비재 종목 등을 선별해 투자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 상품은 최소 5천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 때는 현대증권의 세무컨설팅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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