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051910]의 주가가 3분기 부진한 실적의영향을 받아 급락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6.64% 내린 21만1천원을 나타냈다.
LG화학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천57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8% 줄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LG화학의 부진한 실적에 증권사들은 LG화학에 대한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LG화학의 목표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내렸고 KTB투자증권(32만원→27만원)과 대신증권(33만원→29만원)도 눈높이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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