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프리텍, 전 대표 횡령혐의…거래정지

입력 2014-10-20 17:38
승화프리텍은 김정주 전 대표이사가 회사자금 24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0.7%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는 승화프리텍[111610]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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