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후강퉁 대비 상하이A주 시세조회 서비스

입력 2014-10-16 10:44
대신증권[003540]은 업계 처음으로 중국 상하이A주에 대한 시세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 이용자는 후강퉁(호<삼수변에 扈>港通·중국 상하이 거래소와 홍콩 거래소 간 교차매매 허용)의 거래 대상인 상하이A주 568개 종목의 시세를확인할 수 있다.



20분 지연 시세는 대신증권의 전 고객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실시간 시세는대신증권 해외주식 계좌 보유 고객에 한해 월 70위안(약 1만2천원)을 내면 볼 수 있다.



대신증권은 향후 후강퉁 개시 시점에 맞춰 상하이A주를 실제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개설할 계획이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