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이석동·이백훈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 2014-09-24 11:23
현대상선[011200]은 24일 이백훈 전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 경영진은 이석동 단독 대표이사에서 이석동·이백훈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바뀌게 됐다.



이백훈 대표는 현대상선의 최고인사책임자(CHO)와 현대그룹 본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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