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윤장섭 회장, 자사 종류주 800주 장내매수"

입력 2014-08-14 14:05
유화증권은 창업주인 윤장섭 성보그룹 명예회장이 자사 종류주 8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윤 회장의 유화증권 보유주식은 보통주 142만2천103주와 종류주 59만1천747주를합쳐 총 201만3천850주(13.5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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