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플러스 보통주 160만주 감자 결정

입력 2014-07-30 18:18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라인플러스가 보통주 160만주 감자 결정을 내렸다고 30일 공시했다.



감자로 자본금은 20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감소한다.



네이버는 "라인 사업 독립성 확보를 위한 지분구조 개편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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