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해운, 싱가포르 자회사 주식 3천600만주 처분

입력 2014-06-13 17:24
SK해운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오는 27일 싱가포르 국적의 100% 자회사 SK B&T 주식 3천600만주를 824억1천750만원에 처분하기로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또 SK해운은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 외에 보유한 399만9천999주를 산업은행에 신탁할 예정이다.



이후 SK해운의 보유 주식은 4천만1주(50%)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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