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분기 '깜짝 실적'을 올린 대상[001680]의 목표주가를 5만원에서 5만8천원으로 16% 올린다고 2일 밝혔다.
이선경 대신증권 연구원은 "식품 판매가격은 오르고 원재료 투입가는 내려 원가율이 떨어져 1분기 깜짝실적을 냈다"며 "주력인 조미료·장류의 출하량이 늘고 2분기에 옥수수가격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실적이 계속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대상은 하반기 식자재 도매업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선정될 가능성도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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