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웰메이드, 서태지·이종석 효과에 나흘째 상승

입력 2014-05-20 09:30
가수 서태지가 웰메이드[036260]와 손을 잡고복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종목이 4거래일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웰메이드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2% 오른4천915원에 거래됐다.



앞서 웰메이드는 소속 연예인 이종석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이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도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이종석·서태지 효과가 맞물리며 웰메이드의 주가는 지난 15∼19일 동안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지속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했다며 웰메이드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 상태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