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경남기업 스리랑카 복합개발공사 수주

입력 2014-05-02 09:48
현대건설[000720]과 경남기업[000800]은 스리랑카 킬즈시티(Keells City)에 호텔, 사무실, 레지던스 등을 짓는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는 3천500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2.52%에 해당한다.



경남기업의 수주 규모는 1천348억원이다. 작년 매출액의 13.4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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