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온라인 중고차 유통부문 분할 결정

입력 2014-03-06 10:12
SK C&C는 6일 온라인 중고차 유통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상장법인 'SK C&C'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인 'SK 엔카닷컴'으로 온라인 중고차 유통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SK C&C는 "각 사업을 전문화해 사업별로 시장환경과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수 있도록 하고, 핵심사업에 집중 투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겠다"며 분할이유를 설명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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