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나노트로닉스, 대표 횡령설에 하한가

입력 2014-01-10 10:54
나노트로닉스[010670] 주가가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나노트로닉스는 오전 10시 49분 현재 가격제한폭(15.00%)까지 내린 578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과 관련한 조회 공시를 나노트로닉스에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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