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선기, 김성호·구자봉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 2014-01-03 14:53
동방선기[099410]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기존 김성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성호·구자봉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3일 공시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