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누이 아모레퍼시픽 지분 처분

입력 2013-12-19 16:28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서경배 회장의 누이인서미숙씨가 최근 4차례에 걸쳐 자사주 575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로써 서씨의 지분은 없다.



서씨는 아모레퍼시픽그룹 주식도 1천249주 장내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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