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증권결제액 20조4천억원, 2분기보다 11.5% 감소

입력 2013-10-23 10:18
3분기 하루 평균 증권결제대금은 20조4천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1.5% 감소했다고 한국예탁결제원이 23일 밝혔다.



3분기 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결제대금은 하루 평균 1조2천억원으로 전분기보다1.5% 늘어났고, 채권결제대금은 19조2천억원으로 12.2% 줄어들었다.



3분기 중 장외에서 이뤄진 채권기관결제대금은 17조9천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3.



1% 감소했고, 증권결제대금 총액의 87.9%를 차지했다.



상품별로는 채권 결제대금이 11조3천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9.0% 감소했고, 양도성예금증서(CD)·기업어음(CP) 결제대금은 6조3천억원으로 전분기보다 5.1% 감소했다.



4월부터 결제되기 시작한 전자단기사채는 첫 분기인 2분기에는 거래규모가 940억원이었으나, 3분기에는 3천885억원으로 약 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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