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411억 규모 FA-50 수리·정비 계약

입력 2013-09-17 15:40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411억원 규모의 FA-50 후속양산 사업 수리부속(PBL)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2.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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