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앤지, 유일우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입력 2013-09-02 15:40
피에스앤지[065180]는 기존 유일우, 허인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유일우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바꿨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허 전 대표가 일신상의 사정으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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