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우리투자증권, 영등포 쪽방촌에서 봉사활동

입력 2013-08-09 09:50
▲ 우리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9일 본점 소재지 인근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노숙인에게 삼계탕 600인분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원규 사장 취임 한 달을 맞아 이뤄진 것으로 무더위 속에서 선풍기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어렵게 여름을 나는 쪽방촌 지역민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