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목강업, 장세일·이창호 각자대표 체제로

입력 2013-07-29 15:28
삼목강업[158380]은 장세일 영흥철강[012160]대표를 자사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함에 따라 이창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장세일, 이창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9일 공시했다.



hwangc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