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794억원 규모 신약 공급계약

입력 2013-06-28 10:34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중국 장시지민커신그룹에 794억원 규모의 개량 신약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지난해 매출액의 58.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1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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