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 1.85% 급락…호주도 1.32%↓

입력 2013-06-21 09:22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전망에 따라 미국·유럽증시가 폭락한 여파로 21일 오전 일본·호주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닛케이 평균주가(닛케이 225)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1.74%급락한 뒤 오전 9시 12분 현재 1.85% 내려간 12,774.34로 급속히 낙폭을 키웠다.



토픽스 지수도 1.84% 하락으로 개장했다가 같은 시각 현재 1,065.47까지 떨어져2.41%의 큰 낙폭을 보였다.



호주 S&P/ASX200 지수는 4,695.60으로 1.32%, 뉴질랜드 NZX-50 지수는 4,343.46으로 1.25% 각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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