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회장 등 9인, 한라건설 지분율 7% 상승

입력 2013-04-19 17:20
한라건설[014790]은 지난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보유한 주식이 기존보다 80만3천860주 늘어난 745만8천855주가 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로써 정 회장과 특별관계인 9인의 한라건설 지분율은 기존보다 7.42% 상승한55.48%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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