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CJ E&M과 59억원 드라마 공급계약

입력 2013-02-19 09:43
초록뱀미디어는 CJ E&M과 59억원 규모로 월화드라마(가칭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제작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이 회사 2011년 매출액의 35.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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