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료진 30%만이 진료 앞서 손씻어

입력 2013-05-30 03:55
미국 병원의 의료진 대부분이 손을 씻지 않은 채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한국시각) 뉴욕타임즈(NYT)보도에 따르면 연방 질병통제센터 조사 결과 환자 진료에 앞서 손을 씻는 의사와 간호사의 비율은 3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간호사 보다는 의사가 손을 더 씻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NYT는 의료진이 치료절차에 신경을 쓰다보니 손을 씻는 기본규정은 잊어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hope@cbs.co.kr
[워싱턴=CBS노컷뉴스 이기범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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