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BC "보스턴 테러 용의자는 '체첸' 출신 형제"(1보)

입력 2013-04-19 20:50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 테러 용의자가 러시아 남서부 자치국인 체첸 출신이라고 미국 ABC방송이 19일 보도했다.

용의자 두 명은 군대 경험이 있는 형제이며, 미국에서 1년 이상 거주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okwater7@cbs.co.kr
[노컷뉴스 변이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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