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게 진해졌다"…손종원 셰프, 확 달라진 눈매 포착

입력 2026-10-02 08:56
스타 셰프 손종원이 의외의 해프닝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다. 요리 실력이 아닌 그의 '눈매' 변화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이다.

지난 1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앤데코 싱가포르' 공식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인터뷰 영상에서 손종원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소울푸드인 바쿠테에 대한 미식적 견해를 밝히는가 하면, 인덕션 가전의 실용성과 요리의 정밀함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서 평소보다 훨씬 깊고 선명하게 자리 잡은 쌍꺼풀 라인이 포착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성형수술 의혹이 제기됐다.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분명하다", "이전과 인상이 사뭇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반면 "스케줄이 많아서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냐. 컨디션 안 좋으면 쌍꺼풀이 진하게 겹치기도 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짧은 클립 영상 하나로 시술 여부를 단정 짓기는 무리라는 평이다. 컨디션 기복이나 피로 누적에 따라 눈꺼풀 피부 탄력이 변하며 쌍꺼풀이 진해지는 현상은 흔하기 때문이다.

한편 손 셰프는 현재 프렌치 다이닝과 한식 레스토랑을 동시에 미쉐린 1스타 반열에 올리며 독보적인 역량을 증명해 온 인물이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등 방송가까지 접수하며 대중적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셰프로 맹활약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