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소진공과 청년 소상공인 지원

입력 2026-09-30 18:32
수정 2026-10-01 00:28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29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왼쪽 두 번째)과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세 번째), 청년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청년 소상공인은 각 상권의 특성에 맞는 공동행사와 집객 프로그램, 환경 개선, 공동 홍보 등 여러 사업을 직접 기획해 추진한다. 하나금융그룹과 소진공은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