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개막

입력 2026-09-30 18:45
국내 유일 조각 특화 국제미술축제인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가 30일 개막해 오는 11월 15일까지 47일간 창원 전역에서 펼쳐진다. 올해 8회째인 비엔날레는 ‘공명장’을 주제로 국내외 74개 팀, 81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공간은 올해부터 성산아트홀뿐만 아니라 창원의집, 진해역 일대, 마산어시장 등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