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전문기업 화이트스캔(대표 안은희)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에 추석 선물세트를 기부하며 감사와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유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립유공자의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마음을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를 담았다.
화이트스캔은 지난 7월 아동복지시설에 모니터를 기부한 데 이어 이번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안은희 화이트스캔 대표는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뜻을 기억하고 유족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스캔은 AI, 디지털트윈, 공간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안전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과 공공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