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30대男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강남서 접수

입력 2026-09-10 19:06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이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인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