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 89조원 규모 ‘G3 서울플랜’ 발표

입력 2026-09-10 14:15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에서 플랜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2030년까지 총 89조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추진하는 민선 9기 최상위 전략인 ‘G3 서울플랜’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글로벌 톱3는 단순히 세계도시 순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서울의 경쟁력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더 나은 삶으로 바꾸는 전략”이라며 “5대 미래상과 100대 핵심과제를 시정의 우선순위로 두고 선언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