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팝’, 전국 사업설명회 개최…가맹 확대 나서

입력 2026-09-10 09:37
비상교육은 오는 14일부터 전국 주요 지역에서 6~9세 영어 브랜드 ‘잉글리시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잉글리시팝은 유아 영어에서 초등 영어로 이어지는 ‘전환기 영어’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자체 개발한 캐릭터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활용해 유아와 초등 저학년 학습자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달 사업설명회는 오는 14일 충남 아산을 시작으로 15일 포항·창원, 16일 제주, 17일 부산·경기북부, 22일 김해에서 열린다. 부산에서는 같은 날 2개 장소에서 각각 진행돼 총 8차례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잉글리시팝의 주요 커리큘럼과 학습 솔루션을 소개하고, 예비 원장과 학원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및 가맹 운영 관련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사업설명회에서 더 많은 원장님들과 교육 방향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학원 운영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