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복구 성금 50만 달러 지원

입력 2026-09-09 10:44


현대차그룹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50만달러 규모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