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와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8일(현지시간) 파리 오텔 드 라 마린에서 열린 한지마니아 특별전에서 가수 화사로부터 한지 케이스 앨범 선물을 받고 있다.
김혜경 여사와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텔 드 라 마린에서 열린 한지마니아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김혜경 여사와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8일(현지시간) 파리 오텔 드 라 마린에서 열린 한지마니아 특별전에서 가수 화사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리=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