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 맞잡은 李·마크롱…5개월 만에 또 만났다

입력 2026-09-09 01:06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정상회담을 했다. 두 정상의 양자 회담은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이후 5개월 만이다.

파리=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