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노을열차 9월11~13일 운행

입력 2026-09-08 16:01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도에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월미바다열차 운행 시간을 오후7시에서 오후9시로 2시간 연장 운행한다.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월미바다열차 운영 기간(9.11~13일)에는 대합실에 노을 포토존이 설치되고, 월미바다열차역에서 작은음악회(13일 오후6시)도 열린다. 월미노을열차의 막차는 오후 8시5분에 출발한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