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화물 운송 계약 체결

입력 2026-09-08 10:55
수정 2026-09-08 11:00

HMM은 브라질 광산업체 발레와 4조6972억원 규모의 화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43.1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 4월부터 2056년 10월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