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홈쎄라(대표이사 차호근)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탄력디바이스 부문에 선정됐다.
홈쎄라는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하이로닉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된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하이로닉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 마이크로니들 등 시술을 할 수 있는 미용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홈쎄라는 집중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가정에서도 페이스 라인과 탄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2.0㎜와 4.5㎜ 두 종류의 카트리지를 통해 사용 부위와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정품 등록 고객에게는 1년 무상 보증과 6년 추가 보증을 더한 총 7년의 품질보증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홈 뷰티 디바이스 ‘플라닉프로’ 등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 중이다.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백화점과 홈쇼핑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도 늘렸다. 홈쎄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홈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제품 개발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